【밀라노·로마 AFP 로이터 연합】 베티노 크락시 전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90년 정당들에 대한 에니몬트사의 뇌물제공 스캔들과 관련,조사를 받고있다고 이탈리아 사법관리들이 30일 밝혔다.
관리들은 금년초 불법 정치자금 조성혐의로 사회당 총재직에서도 사임한 크락시가 에니몬트사 뇌물제공 스캔들과 관련,수사를 받고있는 8명중의 한 사람이라고 말했다.수사를 받고있는 8명중에는 전 예산장관 파올로 치리노 포미치노(기민당),전법무장관 클라우디오 마르텔리(사회당)등 전직 당정고위인사들이 포함돼있다.
관리들은 금년초 불법 정치자금 조성혐의로 사회당 총재직에서도 사임한 크락시가 에니몬트사 뇌물제공 스캔들과 관련,수사를 받고있는 8명중의 한 사람이라고 말했다.수사를 받고있는 8명중에는 전 예산장관 파올로 치리노 포미치노(기민당),전법무장관 클라우디오 마르텔리(사회당)등 전직 당정고위인사들이 포함돼있다.
1993-07-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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