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기의 추락사고와 관련,외국의 보험전문가들이 27일 내한,보험처리를 위해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27일 『사고비행기의 외국 재보험사인 영국의 로이즈보험사 사고 조사반원이 이날 낮 서울에 도착,즉시 현대해상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 내려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27일 『사고비행기의 외국 재보험사인 영국의 로이즈보험사 사고 조사반원이 이날 낮 서울에 도착,즉시 현대해상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 내려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3-07-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