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6일 대구동을및 춘천지역 보궐선거일자를 오는 8월12일로 공고하자 선거일자 변경을 강력히 주장해 온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와 의원·당무위원연석회의를 잇따라 열어 보선거부문제를 둘러싸고 논란을 거듭한 끝에 선거에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관련기사 5면>
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이날 하오 2번째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민주당은 정부·여당측이 일방적으로 선거일자를 결정한 이번 선거에 참여,일치단결된 모습으로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문호영기자>
민주당의 박지원대변인은 이날 하오 2번째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민주당은 정부·여당측이 일방적으로 선거일자를 결정한 이번 선거에 참여,일치단결된 모습으로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문호영기자>
1993-07-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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