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토지초과이득세 시행령 개정에 대한 정부 해당부처의 반대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이미 정한 방침대로 오는 8월말까지 시행령개정작업을 완료하기로 했다.
민자당의 황명수사무총장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토초세는 애초부터 잘못된 법으로 저항이 노골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토초세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정부도 인식하고 있는 만큼 개정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며 토초세 시행령의 개정방침을 재차 확인했다.<강석진기자>
민자당의 황명수사무총장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토초세는 애초부터 잘못된 법으로 저항이 노골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토초세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정부도 인식하고 있는 만큼 개정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며 토초세 시행령의 개정방침을 재차 확인했다.<강석진기자>
1993-07-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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