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의 록히드항공사 등은 한국의 차세대전투기의 기종변경과 관련한 스캔들과 관련,지난 91년 미회계감사원(GAO)의 조사결과 결백이 입증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미국관리들은 록히드사의 이같은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미디펜스 뉴스지가 최신호에서 밝혔다.
디펜스 뉴스지는 GAO의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기록과 관련 당사자에 대한 접근문제를 포함해 우리의 작업에 부과된 여러 제약 때문에 한국의 차세대전투기사업과 관련한 제너럴 다이내믹스사의 활동이 전혀 흠이 없는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디펜스 뉴스지는 GAO의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기록과 관련 당사자에 대한 접근문제를 포함해 우리의 작업에 부과된 여러 제약 때문에 한국의 차세대전투기사업과 관련한 제너럴 다이내믹스사의 활동이 전혀 흠이 없는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1993-07-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