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군축국은 한국정부와 남북한 비핵화선언 이행을 위한 방안을 개발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토마스 그레엄 미군축국장 서리가 14일 미상원 외교위원회 증언에서 밝혔다.
그레엄 국장서리는 이날 지역 군축문제에 관해 증언하는 가운데 『군축국은 한국정부의 요청에 따라 (남북한)상호 핵사찰 문제를 놓고 한국측 고위관리들과 협력관계를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그레엄 국장서리는 이날 지역 군축문제에 관해 증언하는 가운데 『군축국은 한국정부의 요청에 따라 (남북한)상호 핵사찰 문제를 놓고 한국측 고위관리들과 협력관계를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1993-07-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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