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지난 7일 「신태평양공동체」구상을 밝혔던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10일부터 시작되는 서울방문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집단안보체체 구축을 위한 검토작업에 착수할 것을 제안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요미우리(독매)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클린턴대통령을 수행하고 있는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히고 클린턴대통령의 아시아·태평양 집단안보체제 구축제안으로 「열린 경제」와 「민주주의」를 축으로 하는 「신태평양공동체」구상은 안보·경제·정치 3개 분야에 균형을 맞춘 청사진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소식통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 집단안보체제에 러시아와 중국을 끌어들이려는 것은 이들 양대국가와 다른 참가국과의 신뢰조성을통해 장차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국가들이 군비의 확대경쟁을 억제하고 군축을 단행할수 있도록 하려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클린턴대통령을 수행하고 있는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히고 클린턴대통령의 아시아·태평양 집단안보체제 구축제안으로 「열린 경제」와 「민주주의」를 축으로 하는 「신태평양공동체」구상은 안보·경제·정치 3개 분야에 균형을 맞춘 청사진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소식통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 집단안보체제에 러시아와 중국을 끌어들이려는 것은 이들 양대국가와 다른 참가국과의 신뢰조성을통해 장차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국가들이 군비의 확대경쟁을 억제하고 군축을 단행할수 있도록 하려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1993-07-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