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울경찰장학회(이사장 김길동 서울경찰청 경무부장)소속 운전면허시험 보조원들이 지난 2일 서울시에 노동조합 설립신고서를 제출,11일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 노조에는 강남·강서·도봉 등 서울시내 3개 운전면허시험장의 보조 일용직 근로자 1백2명중 76명이 가입돼 있다.
이 노조에는 강남·강서·도봉 등 서울시내 3개 운전면허시험장의 보조 일용직 근로자 1백2명중 76명이 가입돼 있다.
1993-06-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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