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요르단주재 북한대사 강석웅은 17일 이스라엘이 아랍국들에 대한 북한의 무기판매 중단 대가로 북한에 경제원조를 제공할 것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암만발로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강은 이같은 보도들이 근거없는 것으로 북한과 아랍국들간의 관계를 와해시키려는 책략이라고 비난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강은 이같은 보도들이 근거없는 것으로 북한과 아랍국들간의 관계를 와해시키려는 책략이라고 비난했다.
1993-06-2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