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서방선진7개국(G7) 연례 정상회담이 끝난 직후인 오는 7월10일 도쿄에서 금년들어 두번째 미러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공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공동통신은 러시아 외교소식통을 인용,클린턴대통령과 옐친대통령이 핵군축과 미국의 대러시아원조문제를 포함한 양국간의 현안문제를 토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통신은 러시아 외교소식통을 인용,클린턴대통령과 옐친대통령이 핵군축과 미국의 대러시아원조문제를 포함한 양국간의 현안문제를 토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6-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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