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사간 임금교섭이 19일 현재 전체사업장 5천5백11개소중 2천2백73개소가 합의함으로써 41.2%의 타결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의 타결률 42%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노동부에 따르면 이들 타결업체의 평균 인상률은 4.6%(통상임금기준)로 지난해의 6.8%(총액임금기준)보다 크게 낮아졌다.
그러나 대기업의 경우 대상업체 4백82개중 1백86개가 타결,38.6%의 임금타결률을 보임으로써 전체 산업타결률보다 다소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4월1일 노총과 경총간의 임금가이드라인합의에 따라 노동부가 지난해보다 2개월가량 늦은 지난 4월8일에 각지방노동관서에 임금교섭지도지침을 시달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의 타결률 42%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노동부에 따르면 이들 타결업체의 평균 인상률은 4.6%(통상임금기준)로 지난해의 6.8%(총액임금기준)보다 크게 낮아졌다.
그러나 대기업의 경우 대상업체 4백82개중 1백86개가 타결,38.6%의 임금타결률을 보임으로써 전체 산업타결률보다 다소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4월1일 노총과 경총간의 임금가이드라인합의에 따라 노동부가 지난해보다 2개월가량 늦은 지난 4월8일에 각지방노동관서에 임금교섭지도지침을 시달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993-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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