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폐업결정된 경기도 미금시 도농동 원진레이온 전·현직 근로자 36명이 뒤늦게 노동부로부터 이황화탄소 중독 직업병환자로 판정받았다.
이로써 지난 89년 9월부터 실시한 특수건강진단을 받고 직업병판정을 받은 이 회사 근로자는 모두 2백65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지난 89년 9월부터 실시한 특수건강진단을 받고 직업병판정을 받은 이 회사 근로자는 모두 2백65명으로 늘어났다.
1993-06-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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