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보수당 당수 선거에서 승리,캐나다 최초의 여성총리 자리를 굳힌 킴 캠벨(46)은 정계입문 7년만에 「대권」을 차지할 정도로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지닌 신세대정치인.
「캐나다 정계의 마돈나」로 불릴만큼 미모에 자유분방한 사생활을 영위하면서도 특유의 독설과 재치로 정책추진력은 남성 이상으로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런던대학 경제학과에서 러시아문제를 전공,지난 86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90년 법무장관과 인디언문제담당장관,지난 1월 국방장관 등을 역임하며 일찌감치 지도자수업을 받아왔다.<유민기자>
「캐나다 정계의 마돈나」로 불릴만큼 미모에 자유분방한 사생활을 영위하면서도 특유의 독설과 재치로 정책추진력은 남성 이상으로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런던대학 경제학과에서 러시아문제를 전공,지난 86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90년 법무장관과 인디언문제담당장관,지난 1월 국방장관 등을 역임하며 일찌감치 지도자수업을 받아왔다.<유민기자>
1993-06-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