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은 12일 금호고속관광,한국복합화물터미널 등 7개 계열사를 향후 1년 내에 합병·매각 등을 통해 정리,현재 22개인 계열사 수를 15개로 줄이기로 했다.
정리 대상으로 결정된 기업은 금호고속관광,한국복합화물터미널,금호특송,신인천관광 등 운송부문 계열사와 금호중기,서울소재,유승무역 등이다.
금호고속관광,금호특송,금호중기,한국복합화물터미널은 광주고속에,유승무역은 금호석유화학에 합병되고,신인천관광은 매각,서울소재는 청산된다.
정리 대상으로 결정된 기업은 금호고속관광,한국복합화물터미널,금호특송,신인천관광 등 운송부문 계열사와 금호중기,서울소재,유승무역 등이다.
금호고속관광,금호특송,금호중기,한국복합화물터미널은 광주고속에,유승무역은 금호석유화학에 합병되고,신인천관광은 매각,서울소재는 청산된다.
1993-06-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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