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강재섭대변인은 「6·11」보선결과에 대한 논평을 내고 『이번 3개지역 보선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유권자의 신성한 한표 한표마다 그 의미가 깊다고 본다』면서 『이번 선거를 계기로 지속적인 개혁을 추진하고 보다 알차고 고루 퍼지는 민생정책 개발 및 경제발전에 주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강대변인은 『우리 당은 당락을 떠나 공명선거 풍토조성에 노력했지만 명주·양양지역에 특별한 정성을 쏟은 것 역시 사실』이라고 전제,『그 과정에서 여야 모두에게 다소 과열의 책임이 있으며 우리 당은 앞으로 큰 교훈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강대변인은 『우리 당은 당락을 떠나 공명선거 풍토조성에 노력했지만 명주·양양지역에 특별한 정성을 쏟은 것 역시 사실』이라고 전제,『그 과정에서 여야 모두에게 다소 과열의 책임이 있으며 우리 당은 앞으로 큰 교훈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1993-06-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