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대표는 12일 상오 3개지역 보궐선거 결과와 관련,『강원도 명주·양양지역에서 민주당의 최욱철후보가 당선된 것은 유권자들이 우리당이 주장한 법과 제도에 의한 개혁을 선택한 결과』라며 『정부·여당은 이같은 선거결과에 따라 대통령의 의지에 좌우되는 개혁이 아니라 법과 제도에 의한 진정한 개혁을 추진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박지원대변인은 성명을 발표,『이번선거 결과 정치복원을 바라는 국민의 의지가 나타났다』면서 『민주당은 겸손한 마음으로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비판과 견제 그리고 대안의 제시로서 개혁시대의 야당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원대변인은 성명을 발표,『이번선거 결과 정치복원을 바라는 국민의 의지가 나타났다』면서 『민주당은 겸손한 마음으로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비판과 견제 그리고 대안의 제시로서 개혁시대의 야당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93-06-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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