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이 5일 13개 사고지구당의 위원장직무대리 공모를 위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80여명이 신청,평균 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민당 손승덕의원의 사망으로 위원장직무대리가 보선후보자를 겸하게 되는 춘천의 경우 이상용전건설부차관(58)등 14명이 신청을 해 1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민당 손승덕의원의 사망으로 위원장직무대리가 보선후보자를 겸하게 되는 춘천의 경우 이상용전건설부차관(58)등 14명이 신청을 해 1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1993-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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