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할머니에 성금/1백1만원 본사기탁/중대 사회개발대학원 입력 1993-06-05 00:00 수정 1993-06-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6/05/19930605022015 URL 복사 댓글 0 중앙대 사회개발 대학원 총학생회(회장 오국진·50)는 4일 정신대 할머니들의 생활대책을 위해 써 달라며 1백1만6천원의 성금을 모아 서울신문사에 맡겨왔다. 1993-06-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