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비자금 수뢰혐의로 구속된 김종인의원(전국구)이 3일 민자당을 탈당했다.
김의원은 이날 하오 서울구치소를 찾아온 민자당의 백남치기조실장으로부터 의원직을 사퇴하고 자진탈당하라는 최후 설득을 받고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의원은 백기조실장에게 탈당계를 작성,전달했다.
김의원은 이날 하오 서울구치소를 찾아온 민자당의 백남치기조실장으로부터 의원직을 사퇴하고 자진탈당하라는 최후 설득을 받고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의원은 백기조실장에게 탈당계를 작성,전달했다.
1993-06-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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