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종합유선방송(CATV)프로그램 공급업자 허가신청을 오는 7월 15일까지 마감,8월16일까지 검토한 뒤 8월31일까지 사업자 선정을 마치겠다고 발표했다.
오인환공보처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프로그램공급업은 보도·교양·교육·문화예술·음악·어린이·오락·스포츠·영화·기타 10개분야에 걸쳐 가능한 한 복수로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따라서 국민이 선택할 수 있는 유선TV채널은 15개안팎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인환공보처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프로그램공급업은 보도·교양·교육·문화예술·음악·어린이·오락·스포츠·영화·기타 10개분야에 걸쳐 가능한 한 복수로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따라서 국민이 선택할 수 있는 유선TV채널은 15개안팎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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