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행정쇄신및 국민적 고통분담차원에서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업무용 승용차를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민자당의 한 관계자는 28일 『일선공무원들이 자기 승용차로 공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크게 는데다 신경제5개년계획의 실천을 앞두고 정부가 앞장서 근검절약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정부소유의 승용차를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자당의 한 관계자는 28일 『일선공무원들이 자기 승용차로 공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크게 는데다 신경제5개년계획의 실천을 앞두고 정부가 앞장서 근검절약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정부소유의 승용차를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3-05-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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