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인사 성역없이 수사”/청와대 당정 합의

“비리인사 성역없이 수사”/청와대 당정 합의

입력 1993-05-28 00:00
수정 1993-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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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자당은 27일 하오 청와대에서 박관용청와대비서실장,김덕용정무1장관,주돈식청와대정무수석및 황명수사무총장,김종호정책위의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를 갖고 동화은행 비자금및 슬롯머신업계 사건에 연루된 정치권인사처리방안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김영삼대통령의 성역없는 사정의지에 따라 동화은행 비자금사건및 슬롯머신업계 비리수사결과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인사의 비리가 드러날 경우 법에 따라 조치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1993-05-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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