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5일 상오 서울 롯데호텔에서 서의현조계종총무원장등 불교계및 사회 각계각층인사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3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원법회」에 참석,신한국 건설에 불교계가 자기정화와 자기혁신을 이뤄 앞장서 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신한국은 먼저 내 마음이 깨끗해지고 내 몸이 맑아지는 자기정화와 자기혁신으로부터 창조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불교계 지도자 여러분이 내몸과 내마음을 깨끗이 하는 자기정화,자기혁신운동에 정신적 중추가 돼주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신한국은 먼저 내 마음이 깨끗해지고 내 몸이 맑아지는 자기정화와 자기혁신으로부터 창조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불교계 지도자 여러분이 내몸과 내마음을 깨끗이 하는 자기정화,자기혁신운동에 정신적 중추가 돼주어야한다』고 강조했다.
1993-05-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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