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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2월25일 새정부 출범이후 4월말까지 특별감찰활동을 편 결과 모두 1백15명의 비리공무원을 적발,면직·해면·정직·견책등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찰로 서울시를 떠난 공무원은 자신이 소유한 건물을 불법 용도변경해 권고사직한 서울시 권완도로국장을 포함,5명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3-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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