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자유노조 총파업 결정

파 자유노조 총파업 결정

입력 1993-05-14 00:00
수정 1993-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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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니스크 로이터 연합】 폴란드 자유노조는 12일 총파업을 결정하고 정부와의협상이 실패할 경우 의회를 통해 정부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을 내기로 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와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상훈 대표의원)이 서울시의 핵심 노동 및 공공서비스 현안을 점검하고, 노동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및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와 각각 간담회를 개최해, 서울시의 주요 노동 현안들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유진 정책수석부대표, 이영숙 민생부대표, 노연수 기획부대표, 고찬양 공보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울시 노동정책의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 오후 2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간담회’에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김진억 본부장, 김혜정 수석부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의료의 ‘착한 적자’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대응 방안 ▲서울시 공무원 노조의 단체 교섭의 실효성과 교섭 권한 강화 ▲돌봄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등 서울시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할 주요 노동 현안이 논의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주노총 서울본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함께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일회성 건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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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노조 전국위원회는 이날 그다니스크에서 회합을 갖고 결의문을 발표,지난주부터 파업에 들어간 보건종사자들과 교사들에 동조,전국으로 파업을 확대해 나갈것이라고 말했으나 정부측에 이미 파업중인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임금인상 요구를수용할 시간을 주기 위해 파업개시 시간은 밝히지 않았다.

1993-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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