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정부는 6일 힌두교도와 회교도간의 폭력사태로 최근 1백15명이 사망한 동부 국경지대의 마니푸르주 일대에 병력을 급파했다고 관영 PTI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날 유혈폭동 현지에 도착한 간 라제스 필로트 국내보안장관의 말을 인용,『병력배치가 하오 3시30분 (한국시간 하오 7시)에 완료됐으며 폭력관련자들을 모두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이날 유혈폭동 현지에 도착한 간 라제스 필로트 국내보안장관의 말을 인용,『병력배치가 하오 3시30분 (한국시간 하오 7시)에 완료됐으며 폭력관련자들을 모두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3-05-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