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7일 상오 박관용비서실장으로부터 정덕진씨 관련 수사상황을 보고 받고 『정씨의 배후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궁금해하고 있는만큼 한점 의혹이 없도록 성역없이 철저히 가리라』고 지시했다고 이경재공보수석이 밝혔다.<관련기사 5·23면>
김대통령은 특히 『수사관계자들은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말도록 하라』면서 수사팀에 특별한 관심을 표명했다고 이수석이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씨의 배후에 대해 많은 첩보가 들어와 있으며 여야정치인·검찰과 경찰간부·언론계 인사들이 상당수 오르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검찰에서 정씨의 은행계좌추적을 통해 배후세력에 대한 물증확보에 주력하고 있어 이 추적이 끝나면 사실여부가 규명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특히 『수사관계자들은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말도록 하라』면서 수사팀에 특별한 관심을 표명했다고 이수석이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씨의 배후에 대해 많은 첩보가 들어와 있으며 여야정치인·검찰과 경찰간부·언론계 인사들이 상당수 오르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검찰에서 정씨의 은행계좌추적을 통해 배후세력에 대한 물증확보에 주력하고 있어 이 추적이 끝나면 사실여부가 규명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993-05-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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