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콜롬비아) 로이터 연합 특약】 콜롬비아 북서부의 산악지대에서 26일 홍수로 강둑이 무너져 내려 58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콜롬비아 정부관리들이 말했다.
현장에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는 한 경찰간부는 RCN라디오와의 회견을 통해 이날 사고현장에서 17구의 시체를 찾아냈으며 4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는 한 경찰간부는 RCN라디오와의 회견을 통해 이날 사고현장에서 17구의 시체를 찾아냈으며 4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1993-04-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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