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국회의장이 24일 구창림비서실장을 통해 26일자로 의장직을 사퇴하겠다는 내용의 의장직사퇴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는 박의장이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26일 본회의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그의 사임안을 처리한다.<관련기사 4면>
국회소집에 앞서 박의장이 사퇴서를 제출한 것은 의장직사퇴에 따른 신상발언을 따로 국회 본회의에서 하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로 받아들여진다.
박의장은 이날 의장직사퇴서에서 재산문제로 인한 물의를 유감으로 생각하며 입법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의장직을 사퇴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는 박의장이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26일 본회의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그의 사임안을 처리한다.<관련기사 4면>
국회소집에 앞서 박의장이 사퇴서를 제출한 것은 의장직사퇴에 따른 신상발언을 따로 국회 본회의에서 하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로 받아들여진다.
박의장은 이날 의장직사퇴서에서 재산문제로 인한 물의를 유감으로 생각하며 입법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의장직을 사퇴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993-04-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