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7일까지 공직자기강확립을 위해 교통경찰관에 대한 자체사정활동을 벌여 비위경찰관 4백89명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이중 15명을 파면등 해직조치하고 1백6명은 징계,나머지는 계고조치했다.
경찰은 이중 15명을 파면등 해직조치하고 1백6명은 징계,나머지는 계고조치했다.
1993-04-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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