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피터 타노프미국무차관은 22일 『클린턴미대통령의 방한을 통해 한·미양국관계의 긴밀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미정부는 클린턴대통령의 방한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문제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으나 곧 결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3-04-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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