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바그다드 AFP 연합】 미군 전투기 한 대가 18일 이라크 북부 비행금지구역 남쪽에 위치한 이라크 레이더 추적기지에 미사일을 발사,기지를 파괴했다고 미국방부 대변인이 밝혔다.
국방부의 브라이언 컬린 대변인은 이날 두대의 미F4G 전투기가 비행금지 구역내에서 통상적 초계비행 임무를 수행하던중 이라크 방공레이더의 추적을 받게됨에따라 이중 한대가 초고속 대레이더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국방부의 브라이언 컬린 대변인은 이날 두대의 미F4G 전투기가 비행금지 구역내에서 통상적 초계비행 임무를 수행하던중 이라크 방공레이더의 추적을 받게됨에따라 이중 한대가 초고속 대레이더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1993-04-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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