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회장 소준렬 예비역대장)은 16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향군회관에서 전국대의원총회를 열고 그동안 예비역장군출신회원이 맡아오던 본부 국장급의 자격제한을 없애고 사병출신회원도 보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직제개편안을 의결했다.
재향군인회는 또 본부이사도 앞으로는 군별·출신별·계급별로 균형을 맞춰 구성하고 물의를 빚어온 일반회비의 징수를 희망자에 한해 받도록 했다.
재향군인회는 또 본부이사도 앞으로는 군별·출신별·계급별로 균형을 맞춰 구성하고 물의를 빚어온 일반회비의 징수를 희망자에 한해 받도록 했다.
1993-04-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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