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한미 양국은 13,14일(이하 현지시간) 이틀동안 워싱턴에서 제4차 쇠고기 협상을 진행했으나 수입 쿼터량등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회담을 연장,절충을 계속하고 있다.
양측은 이틀간의 회담에서 수입 쿼터량 책정,입찰제도 개선,97년이후 시장개방 문제등을 놓고 현격한 의견차를 보였으나 이번 회담에서 합의점을 찾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입장을 보여 16일 상오까지 회담이 계속될 전망이다.
양측은 이틀간의 회담에서 수입 쿼터량 책정,입찰제도 개선,97년이후 시장개방 문제등을 놓고 현격한 의견차를 보였으나 이번 회담에서 합의점을 찾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입장을 보여 16일 상오까지 회담이 계속될 전망이다.
1993-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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