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UPI 연합】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은 10일 북경을 방문한 리처드 닉슨 전미국 대통령과 만나 한시간 가량 요담하는 가운데 이념적 차이가 미·중관계에 장애가 되어선 안된다고 강조한 것으로 당기관지 인민일보가 11일 보도했다.
1993-04-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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