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김영만기자】 김영삼대통령은 10일 『우리에게 앞으로 2∼3년이 중요하며 이 기간동안 우리는 부정부패를 몰아내고 경제를 되살리고 국가기강을 바로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강원도청을 순시,함종한 강원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부정부패가 척결돼야 경제가 살아날 수 있고 나라의 기강이 바로서야 경제정의도 실현될 수 있다』면서 『이 세가지는 따로 따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번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면서 『권력을 가진 공인은 명예와 부를 다 가지려해서는 안되며 깨끗한 정부라야 힘이 있고 힘이 있는 정부라야 국민들이 믿고 따라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강원도청을 순시,함종한 강원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부정부패가 척결돼야 경제가 살아날 수 있고 나라의 기강이 바로서야 경제정의도 실현될 수 있다』면서 『이 세가지는 따로 따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번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면서 『권력을 가진 공인은 명예와 부를 다 가지려해서는 안되며 깨끗한 정부라야 힘이 있고 힘이 있는 정부라야 국민들이 믿고 따라줄 것』이라고 말했다.
1993-04-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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