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수렴 창구로 전용전화·팩스 설치/목소리·정보 기다립니다/전화 (02)7237555·7819/(02)7357711(교)2364∼5/팩스 (02)7393667·7710
서울신문사는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독자에게 더 가까이 있는 신문이 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편집국에 독자부를 신설,본격 가동에 들어 갔습니다.
이는 독자들이 신문제작에 동참토록 함으로써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서울신문이 되겠다는 다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서울신문은 이를 위해 독자부에 독자전용 전화 2대를 설치해 놓고 독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독자전용전화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지면에 반영하고 여러분이 제공해 주시는 각종 정보를 적극적으로 취재,보도하는 창구로 활용될 것입니다.
서울신문 독자부는 이에 따라 종전의 「독자페이지」를 확대하고 「인물통신」란을 더욱 알차게 꾸며 나갈 계획입니다. 독자전용전화는 (02)7237555·7819번입니다.교환은 7357711(교)2364∼5,FAX는 7393667·7710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서울신문사는 독자와 함께 만드는 신문,독자에게 더 가까이 있는 신문이 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편집국에 독자부를 신설,본격 가동에 들어 갔습니다.
이는 독자들이 신문제작에 동참토록 함으로써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서울신문이 되겠다는 다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서울신문은 이를 위해 독자부에 독자전용 전화 2대를 설치해 놓고 독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독자전용전화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지면에 반영하고 여러분이 제공해 주시는 각종 정보를 적극적으로 취재,보도하는 창구로 활용될 것입니다.
서울신문 독자부는 이에 따라 종전의 「독자페이지」를 확대하고 「인물통신」란을 더욱 알차게 꾸며 나갈 계획입니다. 독자전용전화는 (02)7237555·7819번입니다.교환은 7357711(교)2364∼5,FAX는 7393667·7710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993-04-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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