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 예술의 전당서 6월말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내에 위치한 문예진흥원 예술자료관은 4월부터 6월까지 동·서양연극의 명작들을 레이저디스크나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정기토요명작감상회」를 개최한다.
매주 토요일 하오 2시부터 무료로 진행되는 명작감상회에는 고승길(중앙대연극학과) 서연호 교수(고대 국문과)와 연출가 김효경,오태석씨등이 해설을 곁들인다.
오는 10일에는 「쿠티야탕」 「가타칼리」 「악사가나」「차아우」등 인도의 연극과 「천국」 「당악무」등 중국의 경극,「무악」 「분라쿠」등 일본의 가부키를,17일에는 경극 「패왕별희」,24일에는 가부키「가명수본충신장」을 상영하는등 4월에는 동양연극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아시아 주요국의 연극을 감상한다.
6월에는 키리테 카나와, 호세 카레라스등의 성악가가 출연하는 뮤지컬 「웨스트사이드스토리」(5일),말론 브랜도 주연,엘리아 카잔 감독의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2일),아서 밀러 원작,이태주 번역의 우리 연극 「시련」(17일),로렌스 올리비에 주연의 「리어왕」 등 서양의 뮤지컬과 연극을 대형스크린으로 감상한다.
장소는 예술자료관 3층 다목적 감상실.문의는 (02)5253491∼3.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내에 위치한 문예진흥원 예술자료관은 4월부터 6월까지 동·서양연극의 명작들을 레이저디스크나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정기토요명작감상회」를 개최한다.
매주 토요일 하오 2시부터 무료로 진행되는 명작감상회에는 고승길(중앙대연극학과) 서연호 교수(고대 국문과)와 연출가 김효경,오태석씨등이 해설을 곁들인다.
오는 10일에는 「쿠티야탕」 「가타칼리」 「악사가나」「차아우」등 인도의 연극과 「천국」 「당악무」등 중국의 경극,「무악」 「분라쿠」등 일본의 가부키를,17일에는 경극 「패왕별희」,24일에는 가부키「가명수본충신장」을 상영하는등 4월에는 동양연극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아시아 주요국의 연극을 감상한다.
6월에는 키리테 카나와, 호세 카레라스등의 성악가가 출연하는 뮤지컬 「웨스트사이드스토리」(5일),말론 브랜도 주연,엘리아 카잔 감독의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2일),아서 밀러 원작,이태주 번역의 우리 연극 「시련」(17일),로렌스 올리비에 주연의 「리어왕」 등 서양의 뮤지컬과 연극을 대형스크린으로 감상한다.
장소는 예술자료관 3층 다목적 감상실.문의는 (02)5253491∼3.
1993-04-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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