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재 수입 증가율이 크게 둔화됐다.그러나 지난해 총수입의 증가세(10.3%)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편이다.
3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재수입은 84억4천6백만달러로 전년에 비해 5.2% 증가했다.91년에는 전년 보다 19.4% 증가한 80억2천6백만달러를 기록했었다.
이처럼 소비재 수입이 급격히 감소한 것은 지난해 경기가 전반적으로 부진,내수가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반면 원자재는 전년 보다 1.9% 감소한 4백25억3천5백만달러를,자본재는 2.1% 증가한 3백7억9천4백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3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재수입은 84억4천6백만달러로 전년에 비해 5.2% 증가했다.91년에는 전년 보다 19.4% 증가한 80억2천6백만달러를 기록했었다.
이처럼 소비재 수입이 급격히 감소한 것은 지난해 경기가 전반적으로 부진,내수가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반면 원자재는 전년 보다 1.9% 감소한 4백25억3천5백만달러를,자본재는 2.1% 증가한 3백7억9천4백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1993-04-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