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1인당 3천만원으로 묶여 있던 가계자금 대출한도가 1일부터 전면 폐지돼 각 은행이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됨으로써 순수 개인대출이 최고 1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은 가계자금 대출한도를 현 은행계정 1천5백만원과 신탁계정 1천5백만원을합해 3천만원으로 제한하고 있는 각 은행의 내규를 개정,은행의 자금여력과 고객의 담보능력이나 신용도 등에 따라 대출액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한국은행은 가계자금 대출한도를 현 은행계정 1천5백만원과 신탁계정 1천5백만원을합해 3천만원으로 제한하고 있는 각 은행의 내규를 개정,은행의 자금여력과 고객의 담보능력이나 신용도 등에 따라 대출액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1993-04-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