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에두아르 발라뒤르 신임 프랑스총리는 30일 최근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우파 정당인사 29명으로 조각을 완료해 프랑수아 미테랑대통령의 승인을 받음으로써 새 정부를 출범시켰다.
발라뒤르 총리는 이날 오후 제1당인 공화국연합(RPR) 소속의 알랭 쥐페 당사무총장을 외무장관,샤를르 파스콰 전내무장관을 새 내무장관,그리고 프랑스민주동맹(UDF) 소속의 프랑수아 레오타르 전문화장관을 국방장관으로 한 새 내각을 구성,엘리제궁에서 미테랑대통령의 재가를 받은 후 명단을 발표했다.
발라뒤르 총리는 이날 오후 제1당인 공화국연합(RPR) 소속의 알랭 쥐페 당사무총장을 외무장관,샤를르 파스콰 전내무장관을 새 내무장관,그리고 프랑스민주동맹(UDF) 소속의 프랑수아 레오타르 전문화장관을 국방장관으로 한 새 내각을 구성,엘리제궁에서 미테랑대통령의 재가를 받은 후 명단을 발표했다.
1993-04-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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