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3일 한번의 충전으로 1백20∼1백40㎞까지 달릴 수 있는 전기자동차 3,4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전기자동차 3,4호는 지난 91년10월 개발에 착수,18개월만에 완료된 것이다.
전기자동자 3호(사진)는 쏘나타 차체에 첨단배터리와 모터,컴퓨터제어장치를 내장해 최고 1백30㎞속도에 1회충전으로 1백2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4호는 스쿠프를 기본으로 특수합금으로 제작돼 최고속도 1백20㎞,1회 충전으로 1백40㎞까지 달릴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전기자동차 3,4호는 지난 91년10월 개발에 착수,18개월만에 완료된 것이다.
전기자동자 3호(사진)는 쏘나타 차체에 첨단배터리와 모터,컴퓨터제어장치를 내장해 최고 1백30㎞속도에 1회충전으로 1백2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4호는 스쿠프를 기본으로 특수합금으로 제작돼 최고속도 1백20㎞,1회 충전으로 1백40㎞까지 달릴 수 있다.
1993-03-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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