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은 지난 17일 북경에서 열린 미·북한 참사관급회담에서 『언제라도 대화에 응할 용의가 있다』고 미국측에 밝혔다고 일본 마이니치(매일)신문이 19일 미 정부당국자의 말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1993-03-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