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초·중·고교생들에대한 진로지도가 국민학교시절부터 체계적으로 실시된다.
교육부는 18일 부산교육원에서 전국단위 교육청 생활지도 담당 장학관회의를 갖고 진로교육및 상담활동 강화를 골자로한 「93학년도 학생생활지도 기본 계획」를 각급학교에 시달했다.
교육부는 생활지도 계획에서 국민학교에서는 직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진로인식교육」을,중학교에서는 학생의 적성과 능력등을 고려해서 장래희망 직종을 구체화해보는 「진로탐색교육」을,고교에서는 「진로선택교육」을 각각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교육부는 18일 부산교육원에서 전국단위 교육청 생활지도 담당 장학관회의를 갖고 진로교육및 상담활동 강화를 골자로한 「93학년도 학생생활지도 기본 계획」를 각급학교에 시달했다.
교육부는 생활지도 계획에서 국민학교에서는 직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진로인식교육」을,중학교에서는 학생의 적성과 능력등을 고려해서 장래희망 직종을 구체화해보는 「진로탐색교육」을,고교에서는 「진로선택교육」을 각각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1993-03-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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