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파리 AFP 로이터 연합】 일본은 러시아에 대한 긴급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서방선진 7개국(G7)외무·재무장관 회담을 오는 4월18일 개최할 것을 제의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일본 NHK 방송도 G7 각료급 회담이 다음달 18일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이와관련 대장성의 한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G7 외무·재무장관회담이 미일정상회담이 열리는 내달 16일과 러시아 국민투표 실시일인 같은달 25일 사이에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다.
NHK 방송은 G7 각료급 회의가 오는 4월 도쿄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일본은 G7 외무·재무장관외에 러시아 정부대표의 참석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 NHK 방송도 G7 각료급 회담이 다음달 18일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이와관련 대장성의 한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G7 외무·재무장관회담이 미일정상회담이 열리는 내달 16일과 러시아 국민투표 실시일인 같은달 25일 사이에 개최될 것이라고 말했다.
NHK 방송은 G7 각료급 회의가 오는 4월 도쿄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일본은 G7 외무·재무장관외에 러시아 정부대표의 참석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3-03-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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