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대학의 조직적인 입시부정 책임을 물어 광운대에 파견키로 했던 관선이사(임시이사)는 빨라야 5월쯤에나 파견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 이보령 대학행정심의관은 입시부정과 관련,광운대학 재단측에 지시한 조무성 전총장 파면 이행시한인 15일 『광운대 재단이 조 전총장을 파면조치대신 해임조치했다』며 『이는 교육부가 관선이사 파견에 앞서 기존 재단이사진 취임승인 취소요건으로 조 전총장 파면지시를 이행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교육부 이보령 대학행정심의관은 입시부정과 관련,광운대학 재단측에 지시한 조무성 전총장 파면 이행시한인 15일 『광운대 재단이 조 전총장을 파면조치대신 해임조치했다』며 『이는 교육부가 관선이사 파견에 앞서 기존 재단이사진 취임승인 취소요건으로 조 전총장 파면지시를 이행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1993-03-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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