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인맥 대표주자… 학구열 높아
원만하고 무난한 성품으로 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검찰내 호남인맥의 대표주자 가운데 한사람.
이번 인사에서 막판까지 문종수전법무부 법무실장과 승진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는 후문.
62년 고시행정과도 패스한 양과 합격자며 바쁜 일과중에서도 책을 놓지 않는 학구파.부인 김영직여사(53)와 1남2녀.
▲전북 군산 54세 ▲서울대법대 ▲고시16회 ▲전주지검장 ▲수원지검장
원만하고 무난한 성품으로 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검찰내 호남인맥의 대표주자 가운데 한사람.
이번 인사에서 막판까지 문종수전법무부 법무실장과 승진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는 후문.
62년 고시행정과도 패스한 양과 합격자며 바쁜 일과중에서도 책을 놓지 않는 학구파.부인 김영직여사(53)와 1남2녀.
▲전북 군산 54세 ▲서울대법대 ▲고시16회 ▲전주지검장 ▲수원지검장
1993-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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