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들이 사업다각화를 위해 새로운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15일 쌍용투자증권및 선경증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주총회를 연 4백3개 12월 결산상장사중 66개사가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기로 정관을 변경했다.
동아건설과 벽산건설은 폐기물처리사업에,삼환까뮤 럭키개발 삼환기업등은 지하개발사업,삼부토건은 광고업에 진출할 계획으로 있는등 특히 건설회사들의 사업다각화가 눈에 띄고 있다.
롯데제과는 편의점등 유통업에 진출할 계획이며 한일합섬은 의약품 위생용품 제조판매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밖에 대전피혁은 부동산분양공급업,종근당과 제일약품은 건강식품분야,피어리스는 의례식장업과 가정용품임대 음식점업,고려아연은 전자재료 반도체재료 제조판매분야에 진출하기로 했다.
15일 쌍용투자증권및 선경증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주총회를 연 4백3개 12월 결산상장사중 66개사가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기로 정관을 변경했다.
동아건설과 벽산건설은 폐기물처리사업에,삼환까뮤 럭키개발 삼환기업등은 지하개발사업,삼부토건은 광고업에 진출할 계획으로 있는등 특히 건설회사들의 사업다각화가 눈에 띄고 있다.
롯데제과는 편의점등 유통업에 진출할 계획이며 한일합섬은 의약품 위생용품 제조판매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밖에 대전피혁은 부동산분양공급업,종근당과 제일약품은 건강식품분야,피어리스는 의례식장업과 가정용품임대 음식점업,고려아연은 전자재료 반도체재료 제조판매분야에 진출하기로 했다.
1993-03-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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