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UPI 연합】 양상곤 국가주석(85)과 만리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임위원장(77)등 2명의 최고위 지도자의 은퇴설이 14일 중국 관영 언론에 의해 확인됐다.
관영 주간지 북경주보는 이날 발행된 최신판에서 두 원로 지도자가 15일 개막,2주간 열릴 전인대가 끝난 뒤 현직에서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관영 주간지 북경주보는 이날 발행된 최신판에서 두 원로 지도자가 15일 개막,2주간 열릴 전인대가 끝난 뒤 현직에서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1993-03-1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