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용산전자상가총연합회와 소속 상인 6백여명은 11일 상오 용산구 한강로 관광버스터미널앞에서 「불법복제 소프트웨어 추방결의대회」를 열었다.이들은 자체적으로 수거한 2·5t트럭 1대분의 컴퓨터디스켓 11만장 등 시가 3천5천여만원어치의 불법복제 소프트웨어를 소각했다.<오정식기자>
1993-03-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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